풍력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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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빠가사리 조회 0회 작성일 2022-05-22 17:58: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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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함 주의※ 한국에서 만든 155m 초대형 풍력발전기 - 자이로드롭 높이의 2배?/ 스브스뉴스

전라북도 부안군과 고창군 앞바다에는 현재 한국에서 제일 큰 풍력발전기가 있습니다. 지지구조물까지 합치면 높이만 155m, 블레이드(날개) 하나의 길이만 65m죠 심지어 풍력발전기의 크기가 점점 더 커지는 추세입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풍력발전기는 최대 높이가 무려 260m거든요. 왜 풍력발전기의 크기가 점점 커지는 걸까요? 스브스뉴스 영상에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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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뉴스 SUBUSUNEWS : 155m... 260m.... 해상 풍력발전기 크기가 앞으로 얼마나 더 커질까요...?
soi el : 근데 바다에다가 풍력발전기 설치하면 저거 유지관리는 어캐 하나요?? 태풍이 자주 오는 우리나라 기후 특성도,,, 쫌 걱정되기도 하고;;
Seummee : 대규모 풍력단지 예로 영국을 드셨는데, 최근 북해 풍량이 많이 줄어서 기존 전력 생산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던 풍력발전을 대체하느라 전기료가 엄청 비싸지고 있다는 뉴스도 있다라구요. 친환경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영국처럼 친환경 발전만 비중을 높여가는건 아직 기술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무리가 있어보이네요. 영상 잘 봤습니다.
cir3939 : 물론 저런 거대한 발전 단지들이 생겨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개인 가정 단위에서 직접 친환경발전을 하고 전기를 생산하고 나아가서는 전기를 저장하는 가정용 ESS를 적극 도입하게 하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Trip TV : 이런 뉴스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탈소 배출 제로까지 아직 가야할 길이 머네요

풍력발전의 원리 / YTN 사이언스

[앵커]
과학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궁금한 S) 시간입니다.

많은 양의 전력을 생산하는 풍력발전은 과거 풍차 시대부터 현재까지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활용되고 있는데요. 그동안 풍력발전이 어떻게 발전되었고, 효율을 높일 수 있었을까요? 지금 바로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이효종 / 과학 유튜버]
안녕하세요! 과학의 모든 궁금증을 해결하는 궁금한 S의 이효종입니다. 궁금한 S와 함께할 오늘의 이야기 만나볼게요.

바람은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무더운 날씨에 우리의 땀이 잘 식도록 도와주는 아주 고마운 존재임과 동시에, 때로는 태풍이라는 형태로 막대한 피해를 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정말 놀라운 것은, 바로 이 변화무쌍한 바람이 전기 에너지도 만들어낸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바람을 이용해 전기를 얻어내는 기술! 바로 풍력발전입니다. 사실 오래전부터 인류는 바람을 이용해 몇몇 번거로운 일들을 해결하곤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풍차를 예로 들어볼 수 있어요. 네덜란드에서는 풍차가 회전하는 힘을 이용해 곡식을 찧는 용도로 사용해왔죠.

시대는 계속해서 흐르게 되었고, 패러데이의 전자기유도 법칙이 드러나게 되면서 동력을 통해 전기를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게 되었어요.

이는 니콜라 테슬라에 의해서 교류 발전의 형태로 이용되게 되면서 드디어 시대는 동력만 만들어낼 수 있다면 얼마든지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얻어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아이디어를 이용해서, 풍차를 개량시켜 탄생한 발전시설이 바로 ‘풍력발전기’입니다.

풍력발전은 말 그대로 바람의 힘으로 전기를 생산, 배급하는 발전소를 말합니다.

풍력발전기가 가능할 수 있었던 기술의 발전은 크게 두 가지로 꼽을 수 있습니다.

하나는 패러데이 이후 비약적으로 발달하게 된 발전기의 원리와 다른 하나는 항공 기술의 핵심인 블레이드, 즉 회전 날개의 역학적 구조의 발달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 두 갈래의 기술적 요소를 극적으로 결합하여 최초로 풍력발전을 고안, 개발한 사람은 찰스 브러쉬입니다. 브러쉬는 1888년, 날개와 발전기를 결합한 형태로 최초의 풍력발전기를 만들어내는 데 성공하게 되었고, 이를 이용해 20년 동안 350개의 백열전등, 2개의 아크 전등. 그리고 3개의 모터를 운전하는 데 성공하게 됩니다.

이윽고 덴마크의 기술자이자 과학자인 파울 쿠르에 의해서 1891년, 최초의 실험용 풍력발전기가 개발 및 설치되게 됩니다.

이 당시만 해도 기존의 풍차와 상당히 비슷한 형태인 6개의 블레이드나 4개의 블레이드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이용하고 있는 3개의 블레이드를 사용하는 형태는 조금 더 진화하고 나서 나오게 되었죠.

1903년 라이트형제가 세계 최초, 즉 인류 최초로 비행에 성공하게 되자, 유체역학과 항공역학은 비약적으로 발달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유체를 가장 효과적인 동력으로 바꿔낼 수 있는 아이디어가 하나, 둘 쏟아져 나오기 시작합니다.

1922년 제이콥스에 의해 만들어진 풍력발전기를 시작으로, 1940년대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한 3 블레이드 덴마크식 풍력발전기를 거쳐 오늘날의 풍력발전기가 탄생하게 이르렀죠.

이러한 풍력발전기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핵심기술은 바람을 모으는 날개인 블레이드라고 할 수 있어요. 블레이드는 비행기가 뜨는 원리인 양력을 회전력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는 앞선 유체역학과 항공역학의 커다란 성과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 여기서 궁금한 게 있어요. 에너지를 전환되는 형태에...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u0026s_hcd=0022\u0026key=201902151618319425
Gerughi Giulio : 길이를 배로 더 올릴 경우 부피와 무게는 세제곱으로 무식하게 급증한다는 것도 중요... 그만큼 설치하는 비용... 심지어 머나먼 해상까지 운반해 설치하는 비용에 이걸 매주기 유지보수를 해야 하고 해상에 설치하면 바닷속에 있는 지지대까지 신경을 써야 하니 매번 들어가는 비용당 효율을 제대로 뽑을 수 있을지 의문임... 더구나 풍력 발전기로 전력 뽑아낼려면 엄청나게 많이 설치해야 하니 발전소가 차지하는 면적 당 뽑아내는 전력량이 다른 발전소에 비해 처참한 수준...
원채 : 시간대비라 했는데 정확히 얼마당 생산량인지 알려주세여 ㅠ
Free Information Man : 풍향계와 같이 풍력발전기가 360도 회전하나요?
회전하면 다행이지만 아닐경우 풍향계처럼 풍력발전기가 회전한다면 에너지 생산량은 플러스 요인이 발생하나요?
궁금합니다.
freedom♡♡ : 풍력발전 소음공해 심합니다
oso : 거대한 풍력발전기 자칫 혐오시설이 될수도 100여기의 풍기들이 있는 전남의 한 관광지를 다녀왔는데 기괴한 느낌과 정서적 불안에 내내 마음이 불편했던 기억이 남아있다 나만 그런걸까

풍력발전기의 날개는 왜 대부분 3개일까?

풍력발전기는 바람을 이용해 전기를 만들어주는 장치입니다. 대체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풍력발전기의 외형은 꽤 단순한데, 왜 크기는 달라도 날개의 개수는 대부분 3개일까요? 그 이유에 관해서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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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자료 및 논문
- 기상청 풍력기상자원지도
: http://www.weather.go.kr/weather/climate/wind_intro01.jsp

▪ 제작지원 :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문화재능마켓 지원사업
- 이 프로그램은 과학기술진흥기금(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복권기금(기획재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프로그램임
▪ 배경음악 : Ether Oar-The Whole Other(유튜브 오디오 라이브러리)
▪ 음향효과 :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정자료 이용 및 자체제작
▪ 애니메이션 감독 : Studio H
▪ 기타 사진·영상 :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사진과 영상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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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 아 이 채널 너무 중독적이다 ㅋㅋㅋㅋㅋㅋ 이쯤 봤으면 다른거 봐야지 하는데 다음영상 제목 보면 너무 궁금함 ㅋㅋㅋㅋㅋ
박제우 : 그냥 보기 좋으라고 풍력발전기 날개를 3개로 만든 건 줄 알았는데, 대충 만든게 아니라 다 과학적 원리와 경제성을 고려해서 만들어진 것이였네요. 오늘도 유익한 과학 상식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도 이런 영상 올려주세요~
Meow : 이 채널의 장점

1. 목소리에 거부감도 없음
2. 어린이/청소년들이 봤을 때 부모님들이 태클 걸 영상이 없음
3. 보면 뭔가 똑똑해지는 것 같음
4. 해설은 진지한데 그림은 빵터짐

이 채널의 단점

1. 가끔씩 뒷그림에 빠져서 해설을 제대로 못 읽고 영상 끝남
JUNG SHU : 바람의 운동에너지를 0.5*(질량)*(풍속)^2 이라고 설명하시고 친절하게 0.5 * (kg) * (m/s) ^2이라고 유닛까지 알려주셨는데, 바람의 질량을 구하는 구하는 공식은 (단면적)*(공기밀도)*(풍속) 이라 하였고, 그것의 유닛으로 (m^2)*(kg/m^3)*(m/s) 이라고 하셨네요. 그러면 바람의 질량의 유닛은 kg/s 이 되고, 위의 운동에너지 공식에서 kg과는 다른 성격을 띄게 됩니다.
경고경 : 쏠쏠하게 재미있어서 묘하게 계속 보게 되네용 ㅋㅋㅋㅋㅋ....... 오늘도 실생활에 쓸일은 없는 사소한 지식이 쌓인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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